한국계 미국인 감독이 만든 다큐멘타리 영화
Beyond utopia란 작품을 보면, 한국인 목사의 도움으로 두만강 건너 중국땅으로 해서 베트남, 태국까지 경유하여 남한으로 탈출하는 가족(할머니와 손자까지 총5명)의 스토리가 나오는데,
목숨을 걸고 탈북하는 수준이 아닌 목숨을 그냥 내놓고 언제 죽어도 이상하지 않은만큼의 위험을 감수하는 그런 와중에 베트남의 어딘가 모처에서 잠시 숨돌리는 동안 감독이 할머니를 인터뷰했습니다. 70이 넘은 그 할머니는 북한에서 살기 힘들어 목숨 걸고 탈북하는 가운데서도 김정은과 그 일가를 찬양하더군요. 세뇌란 그렇게 무서운겁니다.
몇 년전 파주 판문점을 뛰어서 귀순한 병사 총 맞고 쓰러져서 그 인간 살리겠다고 헬기까지 동원하고 아주대 병원가서 큰 수술을 몇번이나해서 살려놨더니. 음주운전함 ㅎㅎㅎㅎ 탈북자들은 추방해야함. 삐라 날리지 말라고해도 우리나라 국경 근처사는 주민들 위험해진다고 말을 해줘도 말을 들어 처먹진 않고. 국힘과 한편이 되어 나라 팔아먹는데 일조하고있지. 우리나라와서 도움되는거 1도 없음. 한국와서 한국인들의 세금으로 도움 받았으면 보답 하지는 못 할 망정 . 도움 받고 좀 살림이 나아지면 자기들 북한 사람들 구해내야한다고 우리나라를 위험에 빠뜨리고
저거 예전 얘기임
1차 충격을 중국에서 다 받은지라. 한국에서 그닥 둔감함. 지금은 그냥 부담감 적은 중국에서 눌러 앉은 사람도 많음.
얘전에 중국과 한국 차이 있을때 저렇지 요즘은 별 감흥 없어 함.
하지만 한국에 다이렉트로 오거나 중국을 스치듯이 오는 사람들은 연신 감탄 하는데. 북한 단속이 극심해서 다이렉트로 오는 경유는 제로로 가까워짐
떠벌이며 탈북자주제에 한국사람들에게
무려 17억원이나 사기치다 구속됨
애비란자가 국회의원이면 최소 사과라도
해야지 북에서 해외파견나가 잘살다가 남한으로넘어와 온갖특혜다받고 살았으면서
정작 남한사람보다 더나은혜택도봤으면서
사기를쳐???
한국에 안 와본 사람들은 한국에 대해
엉뚱한 헛소리하기도 함. 충분히 이해되네요.
정말 부끄럽다
Beyond utopia란 작품을 보면, 한국인 목사의 도움으로 두만강 건너 중국땅으로 해서 베트남, 태국까지 경유하여 남한으로 탈출하는 가족(할머니와 손자까지 총5명)의 스토리가 나오는데,
목숨을 걸고 탈북하는 수준이 아닌 목숨을 그냥 내놓고 언제 죽어도 이상하지 않은만큼의 위험을 감수하는 그런 와중에 베트남의 어딘가 모처에서 잠시 숨돌리는 동안 감독이 할머니를 인터뷰했습니다. 70이 넘은 그 할머니는 북한에서 살기 힘들어 목숨 걸고 탈북하는 가운데서도 김정은과 그 일가를 찬양하더군요. 세뇌란 그렇게 무서운겁니다.
김일성, 점정일, 김정은을 수령님이라고 부름.
탈북해서 한국의 경제상황을 보고 현타가 왔을지라도
북에서 오랫동안 세뇌받은 우상숭배 사상은 쉽게 바뀌지 않음.
우리나라어도 힘들게사는사람천지인데
1번 빨갱이
2번 새기들왜 도와주냐?
3번 힘들게 사는사람 천지
1차 충격을 중국에서 다 받은지라. 한국에서 그닥 둔감함. 지금은 그냥 부담감 적은 중국에서 눌러 앉은 사람도 많음.
얘전에 중국과 한국 차이 있을때 저렇지 요즘은 별 감흥 없어 함.
하지만 한국에 다이렉트로 오거나 중국을 스치듯이 오는 사람들은 연신 감탄 하는데. 북한 단속이 극심해서 다이렉트로 오는 경유는 제로로 가까워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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