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22년 코로나 시절부터 배달을 시작했는데
그때부터 반말하고 하대하는 사장이 있었습니다
사장이 반말할때마다 감정 소모 하기 싫어서 그냥 대꾸안하고 음식 픽업하고 참았습니다
참은 이유는 사장 말고 다른 직원들은 친절하고 주문량도 많은 가게라 참았었습니다
참고로 이 지역에서는 공중파에도 나온 유명한 맛집입니다.
6월 13일 오전에 음식 픽업하러 가서 쿠팡이라고 말했더니
사장이 물고기 밥을 주며 "안에다 얘기해"라며 또 반말을 했습니다
사장의 표정도 그렇고 말투도 그렇고 너무 기분이 나빠서 왜 반말하냐고 말했습니다
영상 보시면 제가 사장한테 화내면서 따진것도 아닙니다
사장은 다짜고짜 아침부터 왜 시비냐고 욕설을 퍼붓고 나가라고 하네요
영상에선 가게에서 나가고 끝인데 뒷이야기를 말하자면
가게에서 나가서 주문 취소 후 112에 신고했고 경찰은 와서
사장과 저의 인적사항만 적고 모욕죄로 고소하는 절차에 대해서 안내해주고 갔습니다
저도 가끔씩 가서 먹기도 하고 주문해서 배달로 먹기도 하는 매장인데
뉴스에서나 보던 일을 제가 당할줄은 몰랐습니다
너무 속상하네요 ㅠㅡㅠ
현재 사건반장에 제보한 상태입니다



































평소가 중요한것 같아요
평소에 반말들은게 쌓여서 오늘 터진것 같네요
씨발은 그냥 저분 감탄사라 모욕죄는 해당없고
아침부터 지랄이야도 저분이 충분히 빠져 나갈 틈이 있긴 합니다만 걸면 걸릴수는 있겠네요
뭐 배달쪽을 몰라서 그런데 저가게로는 그냥 가지마시고 하는것도 한가지 방법이긴해요
법적으로 걸려면 시간이며 스트레스며 그게 ...
어쨌거나 다큰성인이고 그런데 평소에 반말을 했다면 문제가 있는거고 당사자는 당연히 기분 나쁘겠죠
저는 개인적 으로 반말하는 사람하고는 상종을 안합니다
그리고 저정도로 안끝나요
어쨋든 아무쪼록 일상이 편할도리를 찾아보시는게 맞을것 같습니다
지나가다가 개도 보고 소도 보는거랍니다
너무 속상해 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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