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한일월드컵 본선무대 밟은 이후
24년만에 황금세대가 월드컵 나간다고
국민들이 직접 공항까지 에스코트 배웅해줌
근데 첫 경기에서 당연히 이길줄 알았던 호주한테 2:0으로 개쳐발림
튀르키예 국가대표팀 공식 인스타에는
글 올린지 11분 만에 댓글 1만4천개 달리며
감독과 선수들 쌍욕으로 도배중이고
24년만에 월드컵 본선 진출시킨 감독인데
튀르키예 현지 언론에선 벌써부터 경질 얘기 나오고 있는 상황
김민재가 터키리그에서 뛸때
터키 사람들은 축구에 미친데다가 진짜 다혈질 끝판왕이라
축구를 잘하면 팬들이 그렇게 든든할 수가 없는데
못하면 진짜 살해할 것 마냥 협박해서 팬들이 무서웠다고 하던데...ㅎㄷㄷ




































우린 홍병신 지도하에 열심히 뛰는데..
레슬링 강국으로 유명하고
그 유명한 무시무시한 군대 예니체리의 나라
진짜 죽을지도 모름
레슬링 강국으로 유명하고
그 유명한 무시무시한 군대 예니체리의 나라
진짜 죽을지도 모름
레슬링 강국은 일본, 러시아, 미국이다
미국 러시아 이란이 세계 탑3고 그밑으로 아르바이젠 조지아 일본 터키 쿠바 이런데 뭔 뇌피셜로 안는체 개오지네 진짜 머릿속에서 생각안하고 날리는건 토악질나오네
물어보면 누군지도 몰라...
체급이 폐지될 정도로 선수층이 낮은 초경량급이라서 우리나라에서만 유명한것일뿐
오히려 선수층 두터운 체급에서 활동했던 박장순이 더 대단해
그넘의 똥볼.. ㅠㅠㅠㅠㅠㅠ
골대운도 그다지..ㅠ 나 터키 응원함.
우린 홍병신 지도하에 열심히 뛰는데..
골은 호주가 넣은거지
터키도 전반에 골대맞은거 그게 들어갔으면 또 모르지
역시 축구는 골을 넣어야해
아시아에서 역시 플레이오프로 올라온 오세아니아의 호주
튀르키예 선수들 다음 경기부턴 승승장구하길...
몇년전에 한국이랑3.4위 경기했는데
그게 24년전...대박..
튀르키예는 개뿔 터키 칠면조지
예전에 독일 출장을 갔다가 뒤셀도르프 공항에서 한국으로 돌아오는 길이었습니다. 출국 심사 직원이 저에게 어디서 왔냐고 묻길래 “한국에서 왔다”고 했더니, 갑자기 “브라더”라고 하면서 악수를 건네더군요.
살짝 당황해서 왜 그러냐고 물어보니, 본인은 독일에서 태어나 독일에서 근무하고 있지만 부모님은 터키 출신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자기는 한국 사람들을 형제처럼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출장 끝나고 피곤한 귀국길이었는데, 그 직원 덕분에 괜히 마음이 따뜻해졌던 기억이 납니다.
그냥 터키 이야기 나오니 그때 일이 문득 생각나네요. ㅎㅎ
명장 홍명보의 기가 멕힌
전술이 필요해 보임.
매우 부담되는게 사실이다.
뭐 나쁠거야 없겠지만, 이유를 말해본다.
전두환 이명박을 합친듯한 2013년부터 장기독재중인
독재자 에르도안(각종 부정부패, 반정부 인사 납치및 살해)이
대통령인 나라이고,그런 대통령을 절대 지지하는 대다수 튀르키에 인을 형제라 할수 있냐 말이다.
또한 가자를 학살하는 이스라엘의 뒷배 미국처럼
아르메니아를 학살하는 아제르 바이잔의 뒷배가 튀르키에 이기에
개인적으로 그들의 형제가 되고 싶은 생각은 결코 없다는 것이다.
참고로 요즘 방송에 자주 나오는 알파고는 쿠르드계 튀르키에 인이다.
(물론 한국국적자 이기도 하다)
쿠르드족은 튀르키에 한테 오랜시간에 걸쳐 지금도 핍박받는 민족이다.
우리가 언제 다른 민족을 죽이는데 혈안인 나라와 형제가 되었던가 말이다.
전세계적 원망을 쌓는 나라가 이스라엘이라면,
중동에서 원망을 가장 많이 사는 나라가 지금은 이란이지만
그전까지만 해도 다름아닌 튀르키에란 사실이다.
우리나라도 팬들이 좀 다혈질임 ㅎㅎㅎ 지면 지랄 하고
이기면 좋아하고~ ㅎㅎ
다음경기 응원하면 되지 ㅎㅎㅎ 뭘또 ㅎㅎㅎㅎㅎㅎ
구강구조 업데이트 안시킨 사람들이 많네요
한국도 고려라고 부르는데 우리는대한민국이라는 호칭을 원합니다
부담스럽것다~ㅎ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