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사건이 아직도 진행 중이었군요.
유족. 지인들은 엄벌을 원하는 데
판사가 왜 범인의 불안정한 삶을 참작해주지?
누차 말하지만 법은 충분하고 잘못이 없죠.
법을 적용하는 판사들이 문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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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6 (일) 11:01

wonder2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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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 판사 따위가 양형 운운할 문제가 아니예요.
그러라고 세금으로 월급 주는 거 아닙니다.
판사 장난하냐?
불우한환경이라 감형
초범이라 감형
여자라서 감형
좋은학교다녀서 미래가 밝으니 감형
재판은 하지않고 개판을 치고 자빠졌네...
돈을 많이 처바르니 형이 감형되는듯
ai투입해도 되는 직업
요즘 판사새기들보면 정부에 하는건지, 국민한테 하는건지, 어딘가에 시위하듯이 일부러 형량 낮게 때리는거같네
정의의 심판을 먼저 받아야 할 새끼네
수많은 범죄자, 사기꾼들을 풀어주고 국민을 위험에 빠뜨리게 함.
불우한 환경이 면책특권이냐? 판새새끼야
피해자그 그렇게 만들었어????
아직 멀었다. ㅉㅉㅉ
떡검 조지고 개판새들도 개판치면 법복벗기고 쫒아내야됨
국민들 눈치보게 만들어야 조금이라도 상식적 판결하게 될거임
조희대, 지귀연, 우인성을 잊지말자!!
어떻게든 감형 사유를 만들어서 지들 입맛에 맞게 판결하기 위함이 아닌가???
이따위로 감형할거면 날씨가 안좋아서 감형, 그날 기분이 안좋아서 감형, 못생겨서 감형, 13일의 금요일이라 감형,,
뭐 이따위 감형은 왜 안하냐???
판사가 문제임.
아니지,, 판새가 문제.. 근데 사법부에 판새가 차고 넘치는게 더 큰 문제..
"산 사람은 살자!" 법입니다.
35년 = 죽기전에 빛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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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함을 너도 늦겨봐
존나중형때리더라 진짜 희안한새리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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