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일 시사저널 기자가 취재한 청와대와
민주당 의원들의 이재명 대통령 심리상태 분석입니다.
특히 청와대 참모들이 전하는 내용은 조금 충격적입니다.
1. 고립감을 느끼는 것 같다.
2. 왜 친명들 안싸우냐고 하시면서 답답해 한다.
시야가 좁아지고 귀를 막고 있는 것같다.
이런 이야기가 많은 참모들에게서 나온다.
3. 흥분상태이다.
4. 대통령이 SNS 저지르면 참모나 수석들이 그걸 뒤늦게 알고
수습하느라 바쁘다. 청와대 자원을 꼴랑 SNS 막는데 낭비한다.
민주당내부에서는 공공산후조리원을 두고 격하게 심각하다고 하고
우리당 정체성에 맞냐? 이건 해외에서 극우정당들이 급할 때
갈라치기 하는 방식이다.
6. SNS가 참모들이 거치지 않고 걸러지지 않고 있다. 홍보수석이
SNS 검수한다는 것은 거짓말 한거다.
그외 기자는 어제 나온 대통령의 합당 발언도 그냥 원론적인 이야기라서
큰 의미를 두지는 않는다. 쉬운 상황이 아니다.
윤희석 국힘패널: 김민석의 권위가 땅에 떨어지고 능력이 없어서
합당을 이끌어가기 힘들다.
뉴이재명 강수영 변호사: 조국혁신당 혐오로 일관하고
이재명 대통령 SNS 쉴드 제대로 치지 못하고 다구리 당합니다.
유시민에 대해서는 뭐 하나마나 한 소리라서 여기에 적지
않겠습니다.
https://www.youtube.com/live/rDsrOFfwBBM?si=lR0YEj3bjsDvJzRD
펌 출처 : 다모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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