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부산의 사이코패스는 투표율도 거의 100%입니다. 이 사람이 전국 제 1중요사건을 만든 자라고 하기에는 너무 바른 사람인거에요.
남들이 투표하지 않는 보궐선거 교육감선거도 선거사무소가 완전 텅텅 비어 있는데 혼자서 투표하고 오는거에요.
사실 이 사람이 부산에서는 사실 투표율이 100%에요. 한번도 안 빠지고 15년 이상을 투표율이 100%인거에요. 판사, 검사들도 투표를 안하는 사람이 있어요. 물론 자유지만요.
예전에 그런 말을 하더라구요. "의무도 다하지 않는 새끼가 요구하는 건 진짜 많네." 이런 인권침해를 하더라구요?
4대 의무를 다하고 투표율도 100%입니다. 4대 의무 중에 근로의 의무가 있는데 혹시 그 기회를 떨어뜨리신거 아니세요?
4대 의무도 다 했고 심지어 투표율도 100%이면 대한민국에서 시키는대로 다 살고 오히려 모범적으로 살아간 사람입니다.
그러면 투표는 왜 하는가요? 저는 고등교육을 배우면서 분명히 선생님께서 "투표는 국민이 주권을 누리는 가장 기쁜 날이다."라고 해서 투표를 했는데요? 공교육이 시키는데로 하자나요?
그러면 이 부산사건에 대해서 한번 봅시다. 애를 면접을 떨어뜨리고 조현병을 만들자 경찰관이고 대통령이 "끝까지 그렇게 해보기를 바랍니다."라고 하면 그렇게 하면 되는거 아니에요?
한 나라의 대통령을 못 믿으면 누굴 믿나요?
시키는대로 하는데 왜 욕을 쳐먹어야 하죠? 오히려 칭찬을 해야죠. 시키는 대로 하자나요.
시키는대로 하라하면 시키는대로 하면 됩니다. 너네 경찰청은 왜 말을 못 지킵니까? 그래.. 너네 조직이 문제 일으킨거네요.
아...그러면 가정도 큰 문제가 없고 어릴 때부터 반장하고 학생회장하고 대학에서도 공부도 열심히 하고 공공기관에서는 3번연속 1등을 하고 면접점수는 3번연속 100점이고 튜표율도 100%고 이러면 자신의 사회적 본분을 다한 앤데요? 그런데 이런 애가 사회에서 영원히 격리가 되어야 할 사람이 됐는가보네요? 학교 선생님들도 이런 애가 아니라 하고 친구도 바른 친구만 있구요.
이래서 위에 다 죽었는가보다.
얘는 엘리트의 몰락을 나오는게 아니라 영남제분 공기총 살해사건에서 이런 사연의 주인공으로 나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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