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정리 모슬포 해병대 최초 1기 막사 근면 ssu가 아니고 유디티 일겁니다 대략 8월 말에서 10 초중순에 양성반 후반기 교육을 거기서 받거든요 그런데 어차피 ssu와 유디티 해상교육은 과장이 거의 같아서 힘듬의 가늠은 의미없다고 봅니다 02년도에 님께서 말한 모슬포에서 뛰고 기었던 사람 입니다
지금도 연락이 닿는 후배중에
여자인데 남자들이랑 수영붙어도 이기고
꾸준히 운동하고
매일 크로스핏 다니면서
달리기 5분대 페이스로 10키로 뛸수있는....하지만 체육전공도 아닌....
데드 120드는거 인스타 스토리로 보고...
말 그대로 왠만한 건장한 남성 쌉바르는
그런 부류의 대원이구나...했는데...
진실은 모르겠네요
보배는 정상인 곳인 줄 알았는데 혐오 조장하는 꼴을 보노라면 일베 메갈들과 뭐가 다른 지 모르겠는 요즘. 이런 글 퍼나르는 이들이 지능형 안티가 아닌지 의심스러울 정도인 요즘, 댓글에 해군 장교 출신이 있는 것 같진 않고 장교 출신도 없는 것 같으니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전 세계 어떤 해군 특수부대에도 실 작전 뛰는 특수부대 여군은 없습니다. 영관 급 장교 중에 소수 있다고는 하지만, 실제 전투를 뛰는 건 아니고요. UDT/SEAL의 모체인 미 네이비씰에도 여군 오퍼레이터는 없음. 영화 G.I.Jane은 군내 남녀 차별 문제를 삶은 영화인데, 현실에선 절대 불가능한 일. 그 불가능한 이유에 대해 말하자면, 아무리 운동으로 단련된, 여자 세계에서 0.1%로 강한 여자라고 해도 특수부대에 있는 남군의 신체능력을 능가할 순 없습니다. 애초 남녀 성차가 그렇게 태어났으니까. 서로 동일한 골격근량과 운동 구력을 갖췄다면 어느 정도 엇비슷하게 신체적 차이를 극복할 수 있겠지만 거의 불가능하다고 볼 수 있는. 스포츠에 남녀를 왜 나누며, 남자들끼리도 왜 체급을 나눌지 생각해보면 답 나오는.. 이 글을 왜 적냐면 그동안 특수부대에 여군이 거의 없었다는 데에는 남녀의 어쩔 수 없는 신체 능력의 차이로 인한 것이고, 부대의 목적이 파괴 임무가 아닌 구조 임무에 특화된 부대에서 시험적으로 여군에게 기회를 주어 여군이 자리를 잡고 도전의 기회가 늘어나면 나중에 병역법을 수정 보완하든지 남자들에게만 진 병역 의무를 여자들도 질 수 있도록 사회적 시선을 환기 시키는 교두보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첨예하고 쉽지 않은 일이겠지만. 뭐든 시작은 항상 어려움.
피부 색 차이에 대해서 말해드림.
일반적으로 남자는 여자에 비해 피부가 더 두꺼운 편이고 피지 분비량은 많지만 수분 함량은 많이 적습니다. 그래서 상처에는 강함. 그런 연유로 남자는 여자보다 잔주름이 잘 생기지 않는 대신 깊은 주름이 잘 생길 수 있고 노화 징후가 더 늦게 나타나지만 피부 질환이 여성보다 쉽게 발생하고 수분이 적고 멜라닌 색소는 많아 자외선의 공격에도 더 취약해서 같은 시간 햇빛에 노출 될 경우 남자가 두 배 이상 빨리 그을려집니다. 그에 반해 여자는 남자보다 피부 pH가 훨신 더 높고 피부가 더 밝은 편이라 남성 대비 덜 그을려짐. 피부 재생 능력은 평균적으로 여자가 남성 대비 높다고 하고요.
핵심 주장: 해군 SSU 수료 여성 장교에 대한 비판은 부당하며, 남녀 신체적 차이를 고려하고 해군 특수부대의 특성을 이해해야 한다.
주요 논지:
남녀 신체적 차이: 여성은 남성보다 신체적으로 열세지만, 스포츠에서 남녀를 나누는 것처럼 특수부대 역시 남성 중심적인 특성을 고려해야 한다.
특수부대의 특성: UDT/SEAL과 같은 특수부대는 파괴 임무보다는 구조 임무에 특화되어 있으며, 여성에게도 기회를 부여하여 다양성을 확보할 수 있다.
장교의 역할: 장교는 지휘, 관리, 행정 업무를 주로 담당하며, 특수부대 장교 역시 예외는 아니다.
여군의 역할: 군 내 여군 비율은 낮지만, 열심히 하는 여군도 많으며, 여성의 군 복무는 사회적 문제 해결을 위한 교두보가 될 수 있다.
비판의 부당성: 비판하는 이들은 풀영상을 보지 않고 섣부른 판단을 내리며, 여성 비하적인 태도를 보인다.
글쓴이의 의도:
해당 여성 장교에 대한 비판을 중단하고 응원해 줄 것을 요청한다.
남녀 차이를 인정하고, 여성의 군 복무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을 촉구한다.
군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인한 오해를 바로잡고자 한다.
전체적으로, 글쓴이는 해당 여성 장교를 옹호하고, 여성의 군 복무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주고자 하는 목적으로 이 글을 작성하였다.
핵심 키워드: 해군 SSU, 여성 장교, 남녀 차이, 특수부대, 군 복무, 비판, 응원
참고: 이 요약은 글의 핵심 내용을 간략하게 정리한 것이며, 원문의 모든 내용을 포함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보기 드문 장문의 댓글에 감동받았습니다. 문단 문장 어휘 등 형식에 있어 충분히 잘 쓴 글이며, 내용면에서도 주제 목적 통일성 완결성 등 나무랄 데 없는 글입니다. (작문력이 딸린다 평가하신 분이 있어서, 그렇게 읽지 않은 사람도 있다는 것을 전달하고 싶을 뿐이니, 낱낱이 근거를 들어 첨삭할 필요는 없겠죠?) 특히 최근 남녀 갈등이 혐오만 생산하는 와중에, 그에 대한 일침과 함께 사회통합과 여군의 의미에 대해 생각하게 해 주셔 감사하기도 합니다.5923같은 분이 이러한 바른 생각 좋은 글 여기저기 자주 써 주시면 우리 사회가 좀더 건강해질 듯합니다.
진짜 정상적인 장문의 댓글 감사합니다. 선생님 댓글에 ㅈㄹ하는 애들은 보배 놀러온 일베 애들이니 무시해도 됩니다. 썩렬이 때문에 쟤들도 정체성 혼란이 오는지 어떤날은 본인이 문재인 지지자라고 하고 다음날은 이재명 지지자라고 주장도 하네요. 아픈애들이 많으니 이해 부탁드립니다.
@엔드밀 그래 님의 시간은 소중한 건데 스킵 잘 했다. G.I.Jane의 모든 스토리를 말한 것은 아니었고 남녀 차별에 관한 부분이 있다고 언급하려고 했는데 그렇게 보였을 수도 있겠다 내 불찰임, 그런데 너야말로 영화 제대로 본 거 맞음? 그냥 한 여자가 네이비씰 대원으로 인정 받는다는 그런 단순한 내용이라 생각하는 건가. 영화가 말하고자 하는 가장 큰 메시지는 여자도 군인으로서 1인분의 몫을 해낼 수 있다는 것. 잘 모르겠으면 네이버 영화 검색해서 영화 소개만이라도 읽어보고 . 대두되는 남녀 차별 문제를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정치인들이 한 여군을 볼모로 두고 남자들도 힘들다는 BUD/S에 투입해서 수료하게 하려는 것으로부터 영화는 시작되고 훈련 입소를 해서도 동기들조차 동기로 인정해 주지 않는 시선들이 거의 영화의 70%인데? 결국 여자가 아닌 1인분의 몫을 해내는 군인으로서 인정 받는 순간 이전까지 차별이 존재하는데 너야말로 영화 제대로 본 거 맞냐?ㅋㅋㅋㅋㅋㅋ꼬투리 하나만을 보고 전체를 매도해버리는 편협한 간장 종지가 뭐 자랑이라고 ㅋㅋㅋㅋㅋ 제 나름 본인의 우월성을 믿는 거겠지.
02년도 48차 udt 수료 했습니다 "쎅쎅이" 즉 유디티에서 부르는 속칭인데 ssu 훈련도 유디티와 거의 같은 과정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 과정을 거쳐보니 여자는 수료 할 수 없습니다 남자와 다릅니다 이거 욕먹을 말일 수도 있지만 매순간부터 수료 6개월까지 "스스로를 동정하지 않은 인간" 이라야 과정을 거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사진의 하얀얼굴? 불가능 합니다 대가리 빡빡 밀고 두피 껍질 몇 번 벗겨져야 수룐데... 그리고 위에 "쎅쎅이"이란 말은 제가 본 소속은 해군에서 말하는 육군이라 민감한 두소속이 아니여서 해본 말입니다 부디 아량으로 넘어가 주시길 바랍니다
경험자들의 이야기
피끓는 20대 남자들도 탈락율이 50% 이상입니다
저건 홍보용입니다
대국민 사기극인가?
저희 대대장이랑 ssu대장이랑 동기라 견학 기회가 있었기에 ssu가 확실 합니다^^
여자인데 남자들이랑 수영붙어도 이기고
꾸준히 운동하고
매일 크로스핏 다니면서
달리기 5분대 페이스로 10키로 뛸수있는....하지만 체육전공도 아닌....
데드 120드는거 인스타 스토리로 보고...
말 그대로 왠만한 건장한 남성 쌉바르는
그런 부류의 대원이구나...했는데...
진실은 모르겠네요
특별히 건강한 여자라면 뭐...
긴말 하지 않겠습니다.
훈련도 다 아시다시피 여군이 소화 할수 있는 그런 훈련도 아닐 뿐더러...
설령 여군이 할수 있는 부분이 있고, 그렇치 않는 부분이 어디까지나 존재 합니다.
여성분들을 부정 하는게 절대 아닙니다.
제가 볼땐 솔직히 이건 진짜 아니라고 봅니다.
일부 SSU 예비역 부사관 선배님들 부대에 항의 할려고 준비중이라고 들었습니다.
예전 한국영화 BLUE (신현준,신은경) 말들이 많았고, 이건 부대를 비화 하는 영화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전 세계 어떤 해군 특수부대에도 실 작전 뛰는 특수부대 여군은 없습니다. 영관 급 장교 중에 소수 있다고는 하지만, 실제 전투를 뛰는 건 아니고요. UDT/SEAL의 모체인 미 네이비씰에도 여군 오퍼레이터는 없음. 영화 G.I.Jane은 군내 남녀 차별 문제를 삶은 영화인데, 현실에선 절대 불가능한 일. 그 불가능한 이유에 대해 말하자면, 아무리 운동으로 단련된, 여자 세계에서 0.1%로 강한 여자라고 해도 특수부대에 있는 남군의 신체능력을 능가할 순 없습니다. 애초 남녀 성차가 그렇게 태어났으니까. 서로 동일한 골격근량과 운동 구력을 갖췄다면 어느 정도 엇비슷하게 신체적 차이를 극복할 수 있겠지만 거의 불가능하다고 볼 수 있는. 스포츠에 남녀를 왜 나누며, 남자들끼리도 왜 체급을 나눌지 생각해보면 답 나오는.. 이 글을 왜 적냐면 그동안 특수부대에 여군이 거의 없었다는 데에는 남녀의 어쩔 수 없는 신체 능력의 차이로 인한 것이고, 부대의 목적이 파괴 임무가 아닌 구조 임무에 특화된 부대에서 시험적으로 여군에게 기회를 주어 여군이 자리를 잡고 도전의 기회가 늘어나면 나중에 병역법을 수정 보완하든지 남자들에게만 진 병역 의무를 여자들도 질 수 있도록 사회적 시선을 환기 시키는 교두보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첨예하고 쉽지 않은 일이겠지만. 뭐든 시작은 항상 어려움.
피부 색 차이에 대해서 말해드림.
일반적으로 남자는 여자에 비해 피부가 더 두꺼운 편이고 피지 분비량은 많지만 수분 함량은 많이 적습니다. 그래서 상처에는 강함. 그런 연유로 남자는 여자보다 잔주름이 잘 생기지 않는 대신 깊은 주름이 잘 생길 수 있고 노화 징후가 더 늦게 나타나지만 피부 질환이 여성보다 쉽게 발생하고 수분이 적고 멜라닌 색소는 많아 자외선의 공격에도 더 취약해서 같은 시간 햇빛에 노출 될 경우 남자가 두 배 이상 빨리 그을려집니다. 그에 반해 여자는 남자보다 피부 pH가 훨신 더 높고 피부가 더 밝은 편이라 남성 대비 덜 그을려짐. 피부 재생 능력은 평균적으로 여자가 남성 대비 높다고 하고요.
보나마나
핵심 주장: 해군 SSU 수료 여성 장교에 대한 비판은 부당하며, 남녀 신체적 차이를 고려하고 해군 특수부대의 특성을 이해해야 한다.
주요 논지:
남녀 신체적 차이: 여성은 남성보다 신체적으로 열세지만, 스포츠에서 남녀를 나누는 것처럼 특수부대 역시 남성 중심적인 특성을 고려해야 한다.
특수부대의 특성: UDT/SEAL과 같은 특수부대는 파괴 임무보다는 구조 임무에 특화되어 있으며, 여성에게도 기회를 부여하여 다양성을 확보할 수 있다.
장교의 역할: 장교는 지휘, 관리, 행정 업무를 주로 담당하며, 특수부대 장교 역시 예외는 아니다.
여군의 역할: 군 내 여군 비율은 낮지만, 열심히 하는 여군도 많으며, 여성의 군 복무는 사회적 문제 해결을 위한 교두보가 될 수 있다.
비판의 부당성: 비판하는 이들은 풀영상을 보지 않고 섣부른 판단을 내리며, 여성 비하적인 태도를 보인다.
글쓴이의 의도:
해당 여성 장교에 대한 비판을 중단하고 응원해 줄 것을 요청한다.
남녀 차이를 인정하고, 여성의 군 복무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을 촉구한다.
군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인한 오해를 바로잡고자 한다.
전체적으로, 글쓴이는 해당 여성 장교를 옹호하고, 여성의 군 복무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주고자 하는 목적으로 이 글을 작성하였다.
핵심 키워드: 해군 SSU, 여성 장교, 남녀 차이, 특수부대, 군 복무, 비판, 응원
참고: 이 요약은 글의 핵심 내용을 간략하게 정리한 것이며, 원문의 모든 내용을 포함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어쩜 이리도 핵심을 콕 집어 정리하셨는지, 위에 GTP보다 더 지적능력이 뛰어나십니다. 59님도 그렇고 오퍼님도 그렇고 보배에 똑똑하신 분들 은근 많군요.
영화를 보고도 제대로 이해도 못하는 사람이 길게 쓴 글을 읽고 싶지 않음.ㅋㅋㅋㅋㅋ
지 입으로, 지가 잘못한거라고, 그래서 다른 사람 오해하게 만들었으면서...뭔 말이 많아?
역시 안 읽기를 잘했어...이런 것들이 쓴 글이 뭐가 있겠어?ㅋㅋㅋ
붕짜작 붕짝
최초로 여자해군장교의 SSU 수료는 공개적으로 탄생하였고 전역하는 그날까지 임무를 충실하게 수행하고 무사전역 기원합니다!
전,현직 SSU 명예와 자부심은 어쩔 거냐
이게 나라냐?
관상용 꽃을 받았네 믿고 등뒤는 맡길 수
있겠니
이스라엘 여군 수준이면 그럴 수도 있겠다 싶지만
그냥 여자여자인데,,,,,,
음.. 할말이 있지만 하지 않을게요. ㅎㅎㅎ
분명히 군대에 간첩이 있다 철저히 조사하라~~!!돈도 안주는거 명예라도 있어야하는데 어처구니없게 당나라군대 만들어버리네요
특수부대들
목숨걸어도 자부심과 명예로 버티는 곳인데..
아무것도 하지마라 좀좀좀!!!!!
정신 나간것들아!!!!
그럼 김대중이가 골절로 수료 못했는데 수료증 준 거구나?
나라 망하게 할라고 그러나
말도 안되는 짓들을
국회 국방위에서 조사해라
현실세계에 지아이제인이 없듯이
이게 사실이라면 전대장 , 전단장은 진급 끝..
해군 명예, SSU명예 추락 책임져야죠
혼자 표정이 그냥 뱃놀이네~
이 개색기들아 그렇게 눈에 띄고 싶어?
옷 벗고 나와서 나체쇼 해 많이 봐줄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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