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직장에 대한 심리적으로 매우 힘든 상황입니다 가장 힘든것은 업무 그 자체의 과중입니다
현재 나이는 41세이며 현직장에서는 약 8년 전채적인 근무 경력은 19년 정도 제조 생산직으로 일해왔습니디
지금 다니는 곳은 완충원시 250명정도 되는 중견 기업입니다 그런대 현재 인력은 약 220명 정도 과부족상태로 무려 3년 가까이 운영되고 있고 년차가 5년 이상인 현장 작업자는 저 포함 단 3명 뿐입니다 나머지는 모두 나가면서 저애게 여긴 너무나도 변했다고 하면서 다른곳을 찾기를 조언하고 나갔습니다
이렇다 보니 나름 짬이 있는 전 본업뿐만 아니라 거의 모든 종류의 업무에 마구잡이로 투입되고 2중 3중 심하면 5중 작업을 지시받으면서 일하고 있고 이게 2년 가까이 이렇게 일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보수는 항상 최저임금이며 여기서 더 좋아지지 않고 아무리 재가 중복 업무를 하더라도 회사는 어떠한 인센티브도 주지 않고 더 일을 강요합니다
그리고 현재 본인은 여기서 계속 이렇게 갈려나가는게 맞는건가 하는 고민에 아주 큽니다
한가지 좋은점은 임금채불은 없다는거죠(전 직장에서 채불을 여러번 당한 경험 있음)
게시판에 올라오는 글 보면 회사 밖은 지옥이다 라는 말들로 어떻게는 버티고는 있는대 과연 전 계속 여기에 있어야 할까요 ...
너무 넋두리만해서 죄송합니다
어딘가에 풀어두고 싶었습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딱보니 신입 = 경력 전부 그냥 신입취급이네요
다른데 알아보시는게 답일듯합니다
용기를 내세요.
단 감정적으로 ㅆㅂ 하면되겠지는 아닙니다.
되면한다 입니다.
연봉제 아닌곳은
죄다 최저시급적용 일겁니다
거기다 끽해야 상여100~200%정도?
결국 최저시급이 오르지 않는이상
잔업 특근이 급여에 +@가 되겠죠.
냉정하게 말씀 드리자면
제조업 회사는 직원을 사람으로 안봐요
나가면 구하면 되고 남은 사람이
더 고생하면 된다는 생각뿐.
제조업에서 생산관리도 해봤고
공정 반장,조장도 해봤지만
윗대가리들이 소통이 안되면
결국 나만 뼈 갈아넣는것 뿐입니다
아직 젊으신편이기도 하고
그즘 사업시작해보는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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