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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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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대령 3 야발라바하이발모 26.10.29 19:24 답글 신고
    친자가 아닌걸 알고 나서도 이혼을 안하신 것도 실수 하신거네요
    답글 3
  • 레벨 대장 꽃길만걸으소서 26.10.29 19:26 답글 신고
    첫 단추 잘못 끼운 결과
    드라마보다 더한 님 인생 말문이 막히지만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배신이라
    너덜해진 마음과 불신만이 가득차 있는 삶으로 인해
    더 이상 님 인생 뒤흔들리지 않기를 바라며
    님이 세상의 전부인 따님을 위해
    마음 다 잡으시고
    전처 말로는 비참할거니
    보란듯 행복하게 사세요
    간헐적으로 휘몰아치는 감정에
    힘들 때도 있을겁니다
    독서나 음악도 치유의 힘이 있으니
    같이 활용해보세요
    답글 2
  • 레벨 상사 3 션마이클스 26.10.29 19:46 답글 신고
    소설 적당히 쓰세요
    이사람 작성글 보기 ㄱㄱㄱ
    답글 4
  • 레벨 대령 3 야발라바하이발모 26.10.29 19:24 답글 신고
    친자가 아닌걸 알고 나서도 이혼을 안하신 것도 실수 하신거네요
  • 레벨 중령 1 지팔공알쥐삼오너 26.10.29 19:28 답글 신고
    맞습니다 형님. 당시 친자불일치 소식에 정말억장이 무너지며 판단히 흐렸습니다. 키운정이 깊었고 부모님께 더이상 상처드리기 싫어서 부모님의 의견을 전적으로 따랐으나, 잘못된 판단이였음을 지나서고야 알았습니다.
  • 레벨 대위 3 고영수 26.10.29 20:13 답글 신고
    사람은 변하지 않습니다.
  • 레벨 원사 2 개떵파뤼 26.10.30 01:11 답글 신고
    본인의 자식인지 모르는 남자들 안타깝네요. 사회생활도 쉽지 않을건데.
  • 레벨 대장 꽃길만걸으소서 26.10.29 19:26 답글 신고
    첫 단추 잘못 끼운 결과
    드라마보다 더한 님 인생 말문이 막히지만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배신이라
    너덜해진 마음과 불신만이 가득차 있는 삶으로 인해
    더 이상 님 인생 뒤흔들리지 않기를 바라며
    님이 세상의 전부인 따님을 위해
    마음 다 잡으시고
    전처 말로는 비참할거니
    보란듯 행복하게 사세요
    간헐적으로 휘몰아치는 감정에
    힘들 때도 있을겁니다
    독서나 음악도 치유의 힘이 있으니
    같이 활용해보세요
  • 레벨 중령 1 지팔공알쥐삼오너 26.10.29 19:28 답글 신고
    형님 감사합니다. 형님 닉네임처럼 꽃길만 걷도록 살아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레벨 대장 꽃길만걸으소서 26.10.29 19:30 신고
    @지팔공알쥐삼오너
    스트레스 만병의 근원
    이럴때일수록 악착같이 잘 챙겨드세요
    건승하시고 무운을 빕니다
  • 레벨 대장 으아가악아개 26.10.29 19:26 답글 신고
    저는 아빠랑 생김새나 성격이 붕어빵인데 해봐야될까여..??
  • 레벨 중령 1 지팔공알쥐삼오너 26.10.29 19:29 답글 신고
    당시에 저도 그랬습니다. 느낌과 현실은 다릅니다. 감히 제가 뭐라 말을 못하겠네요. 그래도 검사를 통해 확실히 해보는게 좋다 라는게 개인적인 사견입니다.
  • 레벨 상사 3 션마이클스 26.10.29 19:46 답글 신고
    소설 적당히 쓰세요
    이사람 작성글 보기 ㄱㄱㄱ
  • 레벨 중령 1 지팔공알쥐삼오너 26.10.29 20:03 답글 신고
    세상 참 불편하게 사시네 ㅎㅎㅎㅎㅎ 님이뭔데 이사람 적성글보기 ㄱㄱㄱ 이러고 계셔요? 님덕분에 게시글에 자료 첨부합니다
    그리고 메일 주소 주세요 친자불일치내용이랑 소장보내드릴게요~ 인증해드릴테니 이후에 댓글 똑같이 달아주세요~^^
  • 레벨 중령 1 지팔공알쥐삼오너 26.10.29 20:08 답글 신고
    자료 첨부했는데 댓글좀 달아주시죠? 소설쓸만큼 시간 남아돌지 않아요 홀로 육아중이라서요 본인 일 아니라고 막말하시네 ㅎㅎ 공감력이 상당히 부족한 사람같아 보여요
  • 레벨 중령 1 지팔공알쥐삼오너 26.10.30 00:20 답글 신고
    쪽지보냇으니 읽고 답변보내세요. 뭔 선비짓거리를 하고있어 당신 나 알아? 인증한거 왜안보시나?
  • 레벨 중장 spe02 26.10.29 19:55 답글 신고
    머고?
  • 레벨 대위 2 짱돌벵이 26.10.29 20:00 답글 신고
    이제 산부인과에서 친자검사를 의무화 했으면함
    사기치는 뇬없게
  • 레벨 중령 1 지팔공알쥐삼오너 26.10.29 20:15 답글 신고
    소중한 의견 감사합니다 좋은 밤 보내세요!
  • 레벨 훈련병 사랑했지만 26.10.29 20:03 답글 신고
    부모들이 여럿인생 피곤하게 만들었네
  • 레벨 중령 1 지팔공알쥐삼오너 26.10.29 20:15 답글 신고
    부모님 잘못은 아니고 성인인 제 판단이 잘못된 것 같습니다
  • 레벨 대령 3 한방쌔리 26.10.29 20:10 답글 신고
    똥 밣았다 치더라도 10년은 넘 길군요
    고생하셨고 앞길엔 행복만이가득하길
  • 레벨 중령 1 지팔공알쥐삼오너 26.10.29 20:16 답글 신고
    형님 조언 감사합니다 잘 살아보겠습니다^^
  • 레벨 대령 3 경원 26.10.29 20:14 답글 신고
    마음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앞으로는 따님과 그리고 가정에 좋은일만 있을겁니다.
  • 레벨 중령 1 지팔공알쥐삼오너 26.10.29 20:16 답글 신고
    형님 말씀 감사합니다 덕분에 힘이납니다!
  • 레벨 대위 3 닉네임이살아있다 26.10.29 20:35 답글 신고
    위로는 무슨 ㅋ 2년전쯤인가? 간통죄 폐지에 대한 논쟁이 있을때 무조건적인 폐지로 난리피운곳이 이곳 보배다. 사유는 너님 주위는 몰라도 나 주위에 간통 바람 피운 사람없어서 폐지해도 상관없는데 넌 찔려? 나 포함 주위에 도우미있는 노래방도 안가고 모르는데 넌 그런곳가냐? 뭐 이런 개같은 사유였지 ㅋㅋㅋㅋㅋㅋ 그런곳에서 위로를 바란다? 제정신인가 묻고 싶다 ㅎㅎㅎㅎㅎ
  • 레벨 중령 1 지팔공알쥐삼오너 26.10.29 20:38 답글 신고
    ㅋㅋㅋㅋㅋ 그래임마 나 제정신아니다 ㅋㅋㅋㅋ 남일 가지고 그렇게 말하는거 아니다 살면서 당하기전까지 모르는일이니까 웹상이라고 막말 그렇게 퍼붓지말자
  • 레벨 병장 가는거야23 26.10.29 20:35 답글 신고
    친자 아닌데 용서를 한번 해줬다니 ㄷㄷㄷ
    장모도 개쓰레기네
  • 레벨 중령 1 지팔공알쥐삼오너 26.10.29 20:55 답글 신고
    그때는 정말 판단이 흐렸습니다
    후회스럽지만 둘째딸이 저를닮아 사랑스럽고 잘 지내보도록 하겠습니다^^
  • 레벨 소령 3 불타는존슨 26.10.29 20:38 답글 신고
    하 형님
    이미 지난일이지만 처음에 용서를 안 했으면 어땠을까 하고 생각하실거 같습니다
    앞으로 행복하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간절히 빌겠습니다
    힘내십시오!
  • 레벨 중령 1 지팔공알쥐삼오너 26.10.29 20:55 답글 신고
    존슨행님 감사합니다 행님도 복 많이받으세요!!
  • 레벨 대령 3 핵폭발 26.10.29 20:42 답글 신고
    머리카락 보내면 되나?
  • 레벨 중령 1 지팔공알쥐삼오너 26.10.29 20:54 답글 신고
    신청하시면 위생봉투를 보내줍니다. 거기에 머리카락 모근 포함 여러가닥과 6시간내 양치했던 칫솔 보내면 됩니다.
  • 레벨 하사 1 솔직하게말해서 26.10.29 20:44 답글 신고
    큰딸이 상처가 제일 크겠는데...
  • 레벨 중령 1 지팔공알쥐삼오너 26.10.29 20:54 답글 신고
    엄마 안따라가면 제가 키워줄라했는데 따라가더라구요.
  • 레벨 대장 올갱이국밥 26.10.29 20:59 답글 신고
    둘째도 마찮가지죠
  • 레벨 중령 1 지팔공알쥐삼오너 26.10.29 21:40 신고
    @올갱이국밥 전처가 둘째양육을 잘 안해서 둘째입장에서는 기억이없어요 제가 4~5살때부터 케어해서요
  • 레벨 원사 3 부라보지마러 26.10.29 21:36 답글 신고
    첫째 5살때 직감이 든 님도 너무 둔하신듯 돌아보면 이상한점 한두가지가 아니였을건데 지금와서 후회한들 이지만....둘째 딸과 행복하게 사시고 키우는 동안 아이에게 엄마 욕은 피하시고 아이가 충분히 객관적인 판단을 할 수 있을때 설명하시길 미우나고우나 아이에겐 엄마임
  • 레벨 중령 1 지팔공알쥐삼오너 26.10.29 21:39 답글 신고
    엄마가 사실상 음주가무로 새벽에 오고 해서 4살때부터 제가 키워서 엄마에 대한 기억이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 레벨 원수 95Y3GLS 26.10.29 21:36 답글 신고
    개독 ㅎㄷㄷ
  • 레벨 소위 1 낭만적인놈 26.10.29 21:38 답글 신고
    죄없는 애들이 상처 받았을걸 생각하니 마음이 아프네요.
  • 레벨 소위 1 GT1004 26.10.29 22:35 답글 신고
    의심 스러워서 친자확인하면 60%이상이 친자 아니란말이 맞나보네 의심 스러우면 해봐야지
  • 레벨 중령 1 지팔공알쥐삼오너 26.10.30 00:22 답글 신고
    소송중에 변호사와 가정법원 조정관을 통해 들은 이야기인데 생각보다 사례가 많다고 합니다.
  • 레벨 상사 2 Athlete 26.10.29 22:45 답글 신고
    애새끼 친자검사시 내 애새끼 아닐 경우 잭팟 터진건데 그 좋은 기회를 날리시다니요 ㅜㅜ

    혼인취소가 아니라 무효도 걸어볼만한데
  • 레벨 중령 1 지팔공알쥐삼오너 26.10.30 00:23 답글 신고
    그땐 제가 어리고 철이 없었습니다. 이미 지난일에 후회한들 의미가 없다는 것도 알았구요, 조언 감사합니다. 앞으로라도 잘 살아 보겠습니다.
  • 레벨 하사 3 아지멍뭉이 26.10.29 22:52 답글 신고
    그냥 나 바보다라고 이야기하는거에요? 안타깝기보다 읽는내내 짜증이 올라오네요
    용서요? 뻐꾸기자식을 키우면서? ㅎㅎ 님이 용서하고 같이 살면서부터 딸로 인정된거고 그와중에 둘째까지... 그런데 이혼할땐 첫째는 내딸 아니다? 뭔 이상한 소리를 하고있으시네 첫째 양육비까지 평생 주면서 바보짓 후회하면서 사세요
  • 레벨 중령 1 지팔공알쥐삼오너 26.10.30 00:18 답글 신고
    말이라고 기분더럽게하시네 내용은 제대로 읽은거요? 첫째에게 내가 양육비를 언제 준다고 했습니까? 그래 나 이상한 헛소리하고있다 쳐요 근데 뭐 어쩌라고? 당신이뭔데 꼰대마냥 이래라저래라요? 내가살아사는데 바보짓 후회하면서 살으라고? 당신한테 그런말 하면 기분좋나? 아니 뭔 선비마냥 조언이랍시고 헛소리를하시나? 조언도 조언나름이지 님이 내인생살아줫소? 내가 위로해달라고 글썻나? 푸념글이고 친자검사 관련게시글이 베스트에 올라와있어서 내얘기같아서 푸념한번햇더니 뭔 선비같지도않은 선비짓거리를하고있어 짜증나게 뭔데 이래라저래라야 당신?
  • 레벨 중위 3 아뜨메리카노 26.10.29 23:02 답글 신고
    다 떠나서 그런 여자인줄 몰랐다는게 더 신기함...

    뭔가 이상했을텐데
  • 레벨 중령 1 지팔공알쥐삼오너 26.10.30 00:24 답글 신고
    제가 어리석었죠, 정말 돌아가서 제 자신을 말리고 때려주고 싶은데 그때 제 수준이 그것밖에 안됬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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