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운정신도시 중에서 한강 근처 GTX-A 운정중앙역 부근에서 들립니다.
지금 들리는건 아니고
지난 대북 방송 때 들렸는데
늑대 울음 소리, 귀신 소리 같은거 들려서 신경쇄약이랑 불면증에 걸린 분들 많음.
혹시 이사 계획중인분들은 참고하세요.
물론 저 윗쪽 해이리 마을 이런데선 더 들림.
서울보다 북한이 가깝기도 하지만, 한강 때문에 장애물이 없음.
물론 강화도 보다는 덜들리지만 들림.
지역 카페에도 날리났었음.






































대화역쪽에서 행사하면 들릴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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