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7 2012 2.4 가솔린 GDI 엔진 17만키로
오일 먹는 현상 있어서 6천 키로 탈동안 1리터 두번 보충
월요일 밤 엔진 경고등 들어옴. 급가속이 잘 안 되는 느낌. 제미나이 검색해보니 점화 플러그 쪽 문제일 가능성 높다고 엑셀 세게 밟지 말라고 함
화요일 오전 9:37 도착. 사장님 없어서 전화로 부름
9:51-52 카센터 점검 시작. 스캐너 연결. (사장님 말로는 이때 스캐너에 노크센서이상 떻다고 함) P단 상태에서 엑셀 살짝 밟아서 체크 두번 정도 함. 이때는 시동 안 꺼짐.
9:53 엑셀 세게 밟음. 시동 꺼짐. 엔진 음 들어보면 끝에 턱 하는 소리. (이때 엔진 고착 된거 같음)
9:55-56 베터리에 뭐를 달아서 시동 검. 다시 엑셀 밟음. 시동 꺼짐
그 뒤로 시동이 안 걸리는 상태고
세링 모터 열식힌다고 물도 부움
스로틀 바디 쪽에 물이 묻어있음
10:15 여기서 수리 못한다고 견인 불러서 기아 수리점 가라고 함
사장님은 다른데 가버림. 혼자 남아서 견인 기다림
기아 오토큐로 견인 후 검사. 엔진 붙었다고 엔진 보링해야한다고 함. 견적 250-300 예상
가격때문에 원래 다니던 카센터에서 할려고 거기로 다시 견인
(사장님 개인 사정으로 5월 쉬시고 6월부터 영업)
급하게 갈 카센터 찾다가 소개 받고 간 카센터에서 엔진이 망가짐
노크센서가 이상 떻는데 지웠다고 함. 추측으로 9:52-53 이때 스캐너로 지운거 같음.
제미나이한테 물어보니까 노크센서가 이상이 있으면 엑셀을 밟아도 잘 안 나간다고 함. 엔진 지킬라고. 근데
사장님이 그걸 꺼버리고 엑셀을 세게 밟아버려서 열로 인해서 엔진 고착이 난 거 같은데.
사장님은 뭐가 문제인지 알아낼라면 엑셀을 밟았어야 된다고 함. 그게 정석적인 방법이라고 함.
저는 엑셀을 밟은게 사장님 오판이라고 주장하고 있고, 사장은 자기 잘못 없다고, 다 죽어가는 차 재수업게 자기가 걸렸다고 주장하고 있는 상황.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엑셀 밟는 블박 영상에 소리도 잘 담겼습니다






































노킹이 있다고 붙지는 않음
그정도면 이미 오일도 신나게 먹고있었을거 같은데
엔진 보링하고 나면 미션 문제 생기고 미션 고치고 나면 하체 부품 갈아야 하고
꿀꺽 꿀꺽 돈을 많이 처 드시게 됩니다
이미 오일 소모량 자체가.. 갈 놈이 간 거고 현기 2.4는 원래 문제 많은 엔진으로 까딱하면 보링해야합니다요.. 실패한 엔진이에요 애시당초;;
급가속 안됀다고 입고했다면서 그럼 엑셀 안밟아보고 부조가 있는지 없는지 어찌 확인합니까?
님 말대로 스캐너로 노크센서 떠있었으니 지워보고도 부조 있는가 테스트해봐야할 거 아니에요?
무슨 말도 안돼는 논리로 사장님한테 덮어씌우려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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