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센터 접수해서 기사님 방문 하셔서 점검했는데..
실외기 메인보드 불량이라고...근데 메인보드 수리 부품이 없데요...
부품 보관 연수가8 년이더라구요...
귀신같이 9년차에 망가졌네요...
많이 써야 1년에 3달 쓰는데...
망가진거도 짜증나는데 그 메인보드 부품 없어서 새제품 구매하라더군요..
실외기만 구매하면 될 줄 알았는데... 그게 또 모델마다 뭐가 달라서..안되는듯..
새로 사려니 설치비에 뭐에 250 정도 드는거 같더라구요
아파트 10 층이어서.... 기계값 외에 설치비가 좀 있는거 같아요
그냥 저냥 사설업체 점검이나 받아보자고 불렀는데...
실외기 메인보드는 정상...스탠드 메인보드가 불량이래요
수리비는 48만원 부르더라구요...
어째는 그가격에 수리는 했습니다만.... 실외기는 오픈도 안했고... 현재 정상 작동입니다.
사설에서 스탠드 에어컨 메인보드를 뜯어서 자기차에가져가서 뭔 납땜을 수리했다는데.ㅋㅋㅋ
그냥 눈탱이 맞은 건 맞지만 결과론 적으론 싸게 해결은 했습니다..
이제와 생각해 보니...스탠드와 실외기 통신선...만 교체한거 같아요
저같은 일반인이 에어컨 구조도 모르니.... 그것도 기술료면 기술료라... 지급하는게 맞긴 한거죠.ㅋㅋ
엘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백색가전은 엘지라지만.... 뭐 기사마다 복불복이겠지만..
대기업 왜 믿고 사나요...ㅋㅋㅋㅋ 아무튼.... 유튜브 발전한 지금도 막상 검색해보고 다이 하기엔 제 수준엔 쉽지 않은 부분이긴 한데... 뭔가 좀 아쉽네요





































동일제품 중고 모델에서 띄어다가 교체하는게 가장 저렴
딱히 lg가 잘못한건 없는듯 하네여 ~ 머 인건비가 좀 과하게 들어간건 같긴한데...어쩌겠나요.. 부르는게 값이지..
여름철인데...
요즘은 콘덴서 배불뚝이 되어도 그냥 보드 통교체임
이게 원가보다는 기술료가 대부분임
콘덴서 하나에 얼마나 하겠어요...
그리고 부품 보관기간이
구입후 몇년이 아니라
제품 단종후 몇년 아닌가요?
오래전에 본거라 가물가물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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