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저는 수원에거주하는 50대 남자입니다 아내와 결혼 한지는 15년 쯤됐어요 집사람이 과거 전두환 정권 시절에 일갔다가 퇴근길에 시위 가담자로 몰라서 다짜고짜 경찰에 끌려기서 광대뼈가 함몰될정도로 맞았다고 합니다
온통 피부성이가된채 풀려 나왔는데.......집사람은 세상 아무것도 모르는 평범한 어린 직장인 이었습니다
집사람이 술을 마실때마다 살짝만 건드려도 소스라치게 놀라고 웁니다
악몸도 자주 꾸고요
마음같아서 그당시 수원경찰근무했던 인간들 찾아서. 죽여버리고 싶네요
오늘도 아내가. 트라우마 로 울길래 주저리 써. 봤습니다





































좋은것들 좋은 환경 그리고 창피해할필요 없이 의료기간의 진료도 빠짐없이 받고 좋은생각들과 극도스트레스 주지마시고
모든기억을 잊을순없겠지만 그래도 100번날거 99번 만 나도 큰발전이니까요 옆에서 잘해주세요
약물과 병원 치료 병행하셔야 할 듯
단순하게 치부할 게 아니라
조심스럽게 적어봅니다
몸이 강해지면 정신적으로 강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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