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영상 보다가 뜬 건데, 전등과 호롱불로 밤에도 인류가 깨어있기 시작한 지는 그다지 오래되지 않았고, 그 이전 대부분의 역사 내내 인간은 해가 떨어지면 잠들고 해가 뜨면 일어난다, 하지만 그 긴 시간 내내 잠을 자지는 않았고 수면을 두 번에 걸쳐 나누어 자는 것이 일반적이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이어, 사람들은 자다가 일어나서 오밤중에는 무엇을 했는가? 번식활동 또한 이 때 주로 이루어졌다는 내용이었는데, 오늘날 현대인들이 난임을 겪는 건 물론 노산도 있겠지만 자다가 일어나서 한 판 하는 것에 유전자가 익숙해져 있지만 밤잠 한 번 제대로 자는 것도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봤습니다.
당시엔 시도 때도 없이 똘똘해지던애가 어떻게 안설수가 있지? 라고 생각 했었는데....
하...세월이여..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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