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일베라고 어쩌구 저쩌구해서 우연히
본 친구들 르센느인가 그 친구들을 알았는데
기나긴 힘든 무명시절을 극복하고 살기위해
최선을 다 하는 모습에 나도 모르게 응원 열심히
하다가 이제는 피자광고 했다는 소리에 피자까지 다
시켜본다
이렇게까지 44살 먹으며 늙었어도 아이돌때문에 특정 피자까지 시켜먹은건 또 첨이네
비록 난 성공하지 못하고 늙고 쉰내나는 인생이지만
가난을 이겨내고 성공한 젊은친구들에게 늘 응원
한다 저런 친구들이 많아져야 희망있는 세상 아니겠냐
"20대의 가난은 죄가 아니지만
40대의 가난은 죄다" -알리바바 마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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