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가 있으니 언론에 알리고 그래서 진실과 팩트가 나와 제대로 수사가 되고 있는것 아닙니까. 당연히 킥스에도 정보가 공유될거구요. 따라서 어느 조직이나 문제는 있지만 경찰은 언론에 알리면 되니 문제가 안되죠.... 원래 자주 발생하는 이런건들을 계속 보도하는건 공장장님 말씀처럼 네트워크가 활동한 결과다 보구요. 보완수사권은 무조건 폐지되어야 합니다. 국민들이 다 알 수 있는 경찰문제보다 우리가 모를수 밖에 없는 검찰을 조지자구요
경찰조직의 전형적인 문제점이죠. 알아서 기는 문화. 이번 행안장관이 담화발표할때도 경찰청장 대행 눈만 꿈뻑꿈뻑 하고 있었죠. 두창일때도 계엄한다고 하니 경찰청장 서울청장 알아서 기었죠. 그게 문제 입니다. 민주화되는 시점부터 경찰은 윗선 눈치보기 바쁘죠. 고위직은 자신의 출세가도를 쥐고 있는 정치권 눈치. 하위직은 심사승진으로 계급하나 더 달려고 하는 과.계장 눈치. 경찰서 형사과장이 광주청, 국수본으로부터 지침을 받앗다고 한다면 그 윗선에서 짬짜미햇을거 같네요. 예를 들면 치안감을 달고싶어하는 경무관 서장이 관내에서 이런 극악무도한 사건이 터지면 승진은 나가리되는거니 광주청, 국수본에 아는 사람 총 동원해서 관련사건 못합치게 외압을 넣었다던지 했겠죠. 당연히 형사과장도 서장으로부터 외압을 받았을꺼구요. 백해룡 경정만 봐도 외압에 저항하면 어떻게 되는지 학습되어있으니 알아서기었겟죠. 광주청, 국수본 사람들도 자신의 입신양명을 위해 알아서 기었을꺼고....
검찰과 경찰이 수사권 가지고 완력싸움하는데 이번 사건으로 경찰은 진짜 ㅈ됨.
장윤기 아버지가 최종윗선의 패를 가지고 있는듯
검찰과 경찰이 수사권 가지고 완력싸움하는데 이번 사건으로 경찰은 진짜 ㅈ됨.
경찰은 처벌이라도 받음
그럼 누가 수사권을 갖는게 맞음?
둘다 병신이면 처벌이라도 받는쪽이 갖는게 맞는거지
이걸 완력싸움 할게 있나 ㅡㅇㅡ
싸이코패스가 아닐수가없는데 이것도 다시 검사해야됨
이 사건
경찰 자체에 맡기지 말고
정부가 개입 해야됨
들어갔나요?
검찰에서 수사한건데요
언론은 경찰이 짜고 덮으면
알수가없습니다
님말이 앞뒤가 안맞잖아요
아마 잘은 몰라도 검새,판새 가족들중에 살인하고도 무죄인 놈 있을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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