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거 없음. 그랬다면 살인마 전두환이 평생 호의호식하다가 천수까지 누리고 죽지는 않았을 것. 자신이 재림 예수라 주장하는 이 머시기와 수많은 사이비 종교 교주들이 신처럼 군림하며 살다가 편안하게 죽지 않았을 것. 일제의 부역자들이, 그 후손들이 대를 이어 떵떵거리며 살지는 않을 것. 부디 지옥이라도 있기를...
중고등학교 동창중에 중복장애 가진 녀석이 잇었는데 그 누구도 괴롭히거나 놀린적이없다 녀석을 첨 본건 컴퓨터학원에서 였다 말도, 움직이는것도 힘든데 학원을 다녓고 어머니랑 같이 자전거타고 등교까지하던 친구다 중2짝꿍땐 같이 도시락 먹기도하고 수학여행가서는 내가 보호자라도 된듯 설악사누아래에서 시간을 보냇다. 아! 이 친구 별명은 티라노였다.. 분명 기분 나쁠 별명이엇지만 결코 나도, 다른 친구들도 괴롭히거나 나쁜 마음으로 부르지않았다 이 녀석도 그걸알고 먼저 장난치고 그랬었는데.. 가끔 생각난다
어떻게 잘 지내고있는지~
그대로 받더라고요...
그대로 받더라고요...
반드시 천벌은 받게돼잇음!
비참한 최후를 맞아라
중국인인가?
잘만 살더라~~~!!
어쩌다 한번 우연히 일어난 일 가지고
인과응보는~~~
밀양 개새끼들이 보면 인과응보는 개뿔~~!!
업보청산 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
만나서 조롱해야 100퍼 다 풀리죠...
니 손자도 니같은 놈이 같은 반에 있으면 어쩌냐... 뭐 글쓴이가 그럴 사람같이 안보이긴 하지만
저렇게 개 같이 살면 바로 카르마 피드백을 바로 받음
기억하는것 같으면, "잘 살아라" 라고 말하고 오면 될듯...
일부러 잦아가 비웃어주고
그놈이 눈돌아가서 때리면 몇대 맞아주고
고소하고 합의금 받아야지
그런게 복수다
불쌍해서 냅둔다는 그냥 정신승리인거고
다 돌려받고 내자식이 받을수도 있음
맨날 나보고 생선 비린내 난다고 하고
반지하 산다고 놀리던 놈 고등학교
졸업 할 즈음에 집안 망해서 한순간에
거지 됬다는 이야기 듣고 얼마나 통쾌 했는지
그집 장애아이가 생겼다고 벌받았다고
생각하는순간
스스로를 욕하는꼴 됨
친하게 지내게 되서 어느날 그친구 집에서 자기로 해서 놀러갔는데
깜짝놀랐습니다 부모님 두분이 시각장애인 이었습니다
친구 어느 누구도 알려주지 않았거든여
체육특기생으로 간건지 기억이 가물가물...38년전입니다
니가 겪어보니 기분 좋겠구나 라고...
비웃는 순간 다시 당신 차례가 될수 있어요
인생의 악순환이라고 하죠.
정류장에 서면 저상버스가 차고를 내리고 자동으로 보도블럭과 다리가 연결되어 휠체어가 이동할 수 있게 합니다.
일본은 운전사가 내려 수동으로 합니다.
그오랜? 시간들을 모두 차분히 묵묵히 기다려 주십니다.
현재 한국은 이동수단 확보를 위해 데모를 하고 있구요.
장애인 콜택시는 잡아보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늦은 오전이든 오후든 아침 7시부터 전쟁입니다.
그나마 지자체에선 예산 삭감하고 있고, 운전사들은 자르고 있구요.
우리들도 언젠간 장애인이 됩니다.
복지를 공부한 사람으로써 장애인분들이 데모하는걸 이해는 합니다.
장애인이 살기 편해지면 일반인은 더 살기 편해집니다.
어떻게 잘 지내고있는지~
장애인 학교는 혐오시설이 아니다. 학교 경찰서 소방서처럼 필수기관이다.
집값 떨어진다고 장애인학교들어서는거 반대하지마라. 집값 안떨어진다, 니들 머리속만 빌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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