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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에 금 쪽 가지요
손가락 윗부분 뼈와 손등을 맞으면... 그 고통은 끝내주죠 ㅎㅎ
그것두 30짜리 말고 50짜리는 두께가 예술이죠,, ㅜㅜ
*저는 골프채로 맞고 자랐습니다.. ㅜㅜ
지금 생각해보면 훈육의 과정에서 체벌이 필수 일 필요는 없지만, 잘못에 대한 대가의 인식을 심어줄 필요는 있다고 봅니다.
요즘 애들 보면 부모가 어떤 인간들인지 안봐도 알 수가 있더군요.
엄마! 난 허벅지가 아프지 않았어요!! 괜찮아요~
운동선수 출신이며 퇴직했고, 나이는 내년 70입니다., 국,중때 지도자가 때려 이빨이 조금 부러짐....
잘못 개기면 정말 선생과 주먹싸움 가니까..
요줌아이들 누구를 탓할순 없지만 안맞고 자라서 더한건 사실임 9시뉴스가 끝나는순간 공포가 찾아옴
아빠들은 꼭 9시뉴스보고 훈계든 가방검사든 숙제검사든 했음 그렇게 무서운 아버지가 이제 죽도록 보고싶습니다
때려주는 부모님이 있던 그 시절이 그립습니다
낚시대 150cm정도 되는것으로 여자 선생이 애덜 책상위로 올라가게하고 때림
뭔가 희열을 느끼는것 같았지
종아리 맞는 친구들 보면 맞은 자리가 하얗게 변하다 뻘겋게 올라오고 부음.
낚싯대 끝부분 30센티 정도 이게 상당히 특수부위를 공략
입술, 코, 이마, 귀 딱 1대 맞으면 그냥 눈물이 핑 돌고 나옴
(부평중학교 별명;오스트리아 피테쿠스 선생. 국사였나 윤리였나? 과목 생각은 안나지만 인간적인 샘 ㅎㅎ)
체육 선생 개 ㅅ ㄲ 도 있었고 졸업식날
마이크 스텐드 돌려 빼서 그 쇠 뭉치로 애들 학부모 보는데 엎드려 뻗쳐 시키고 때림 이 새낀 구속시켰어야 했는데
당시는 다 훈육의 매로 학부모 다 넘어가 줌 개새끼(그냥 기분 풀이 폭력이었음)
박혀서 덜렁덜렁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인도 놀래서 병원가 꿰메고 오는데
핫도그 사주면서 아빠한테 말하지 말라고 ㅜ
자기 죽는다고 ~ㅋ
못된 세끼죠...제가요.. 그렇다 애김니다.
가만히 나뒀다면... 구치소 교도소 왔다 갔다 했을꺼예요 감사합니다.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 외삼촌
모두 맞아서 절 사람 만들어 주신분들입니다
작디이 (바지랑대) 가 빠지면 안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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