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년 전, 소름 돋는 그의 예언......
당시 동양의 작고 힘없고 가난한 나라였지만,
한국인의 우수성을 간파하고 자신의 일생을 한국을 위해 바치기로 결심하신 분
그리고, 지금의 대한민국 번영을 예언하셨던 분
안중근 의사의 하얼빈 거사 이후 이 분은 배후로 의심 받게 됨
왜놈들은 안중근 의사에게 이 분과의 관계를 집요하게 심문했지만,
안중근 의사는 끝끝내 이 분을 만난 적이 없다고 일관하였으며
대신 이 분이 어떤 분인지는 안다고 말함
"조선사람이라면 단 하루도 헐버트를 잊어서는 안된다."
한국인보다 더 한국을 사랑하신 분
1950년 건국훈장 독립장(당시 태극장)에 추서돼 대한민국 독립에 끼친 공로를 인정받았고, 2014년에는 한글에 관한 공로로 금관문화훈장에도 추서
한글 띄어쓰기의 중요성을 논할 때 쓰는 예문
아버지가 방에 들어가신다 vs 아버지 가방에 들어가신다
도 이분이 만드신 거
고종이 헐버트에게 맡겼으나
일본이 강탈해 간 독립비자금에 관한 글은 따로 작성했습니다



























































하긴 그러니까 니가 그모양 그꼴이지
그리고 이미 죽었는데 뭘 보호?
이해력도 딸리고, 논리도 없고...
나중에 가보게 되면 묘소를 찾아봐야겠네요
영면 하옵소서
좋은 게시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슬프게도, 제국주의 국가들이 이분들을 이용하는 측면도 있고요
실물이군요! 오늘 또 한번 놀랐습니다!
헐버트는 쉼표, 마침표를 도입하며 띄어쓰기 보편화에 더욱 기여했습니다.
이분의 업적이 꼭 교과서에 수록되야한다
교과서에 꼭 소개되어야 할 분입니다.
(띄어쓰기에 대해선 약간의 논란이 있지만, 띄어쓰기를 도입한 최초의 서적인건 맞음)
호머 헐버트 선생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꼭 기억하겠습니다!
리박스쿨 짱깨 물밥단 일베도 한글은 쓰고 있음...
뭔 뜻인지 모르고 쓴다는게 심각하지만
한국인탈을 쓰고 왜 그러냐 도대체
다시 공부를 해야할꺼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팔레스타인 처럼
변방에 조용히 정체성을 빼겨가던 그때에 ... 일제와 맞짱 떠준 귀한 분 ...
조선양반은 한글을 천한 문자라 묻어버렸지만... 헐버트님이 찿아서 공부하고 배포까지 해준... ㅠㅠ
절대 절대 잊으면 안되는 분...
헐버트 선생님은 어떻게 한국을 사랑하게 되셨을까요?
아무런 이유 없이 사랑하게 되었을 이유는 없을텐데.
무엇이? 누가? 이 분을 저렇게까지 진심으로 한국에 빠지게 만들었을까요?
호머 헐버트 선생님을 올려야겠음
해방 후 그리고 대한민국 정부 수립 후 우리의 기득권이 누구였는지 모두가 알고 있듯이 진중히 고민해야 합니다.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