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령 30년이 다 되어가는 썩차를 타다보니 신경을 더 써야하는데 본의 아니게 막타고 다니다보니 갑자기 아픈 상황이 생기더라고요...
지지난주 야구장 가는데 도로상에서 갑자기 출력이 안나오면서 차가 안나가길래 급히 에어컨을 껐더니 차가 움직였고 도착해서 주차를 하는데 후진기어가 더디게 들어가더라고요...
배터리가 한번 방전된적이 있어서 배터리 교환하고 엔진오일도 교환을 했습니다...
주중에 출퇴근할때 이상이 없다가 지난주 금요일에 퇴근후 야구장을 가다보니 과속을 했는데 기어변속이 또 잘 안되더라고요...
일단 미션오일을 교환했는데 차 컨디션이 너무 좋아진거에요...
이게 맞는건지 진짜 죽기직전 전조현상인지 잘모르겠네요...





































차가 뻗기전엔 론나게 잘나간다는게 학계의 정설 입니다.
제 엘리사도 뻗기 전날하고 전전날 엔진삘링이 그렇게 근두운 같더만
2일지나서 엔진 사망;;;;
차는 좋은 소식 기다릴게요
교환하면서 적정량으로 맞춰져서 또 괜찮아지고... 일 다보시고 주차하신 다음에
종이박스같은거 바닥에 둬보세요 뭐 새는거 없나
엔진오일이 아주 미량 누유는 되는것 같아요...허연 박스 한번 깔아놔봐야겠네요 포도주도 누유되는지...
알터 전압 발전량이 불규칙해지면 차량 컨디션이 왔다리 갔다리 합니다.
연식이 오래되면 체크가 필요한 부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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