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엔 하늘소에서 혼자만의 벙개를하고
로또 1등되면 페라리 사려고
수동 5장 픽해서 샀는데 5천원도 안되고
오~~~~랜만에 수원산에 왔는데
육소장님도 못뵙고가서 이것도 실패하고..
뭐.. 같은 쥐색 젠굽이니 대리출석해드렸습니다(?)
집근처 작은 절에
이병헌배우님과 이민정님이 오신다고해서
올해도 오시나 해서 슬슬 걸어왔는데
벌써 다녀가신듯 해서
시주도 하고 절도 세번하고
처마 밑 그늘에서 땀 식히면서 보배에 글쓰고 있는데
이병헌배우님과 이민정배우님 등장해서
직관해서 보았네요~♡
근데 잘생기긴했네요...
딸래미는 이민정배우랑 판박이라
나중에 크면 이쁠듯!










































타이밍이 안 맞았군요 ㅠㅠ
다음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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