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갑자기 뒷타이어가 닳아서 뜯겨있는 걸 발견 ㄷㄷ
아... 더 타고 싶었는데 안되겠다 싶더라구요.
앞 타이어는 많이 남았는데 ㅠㅠ
그래도 안쪽이 마모한계선 닿았더라구요...
아깝지만 안녕하기로 했어요.
다음 타이어를 뭐로 할까 고민을 좀 했는데
한쿡 R-S4 후속으로 나온 evo Z (Z001)가 탐이 났지만
가격이 ㅎㄷㄷㄷ 4짝 하면 돈이 어우 ㄷㄷㄷ
결국 왜성님이 쓰시는 V12evo2 후속으로 타협 ㅠㅠ
이름이 그냥 evo더라구요;;
한국타이어 Ventus 브랜드 네이밍이 요즘 개판이라
코드명으로 찾지 않으면 검색이 안 되는 수준 ㄷㄷ
코드명은 V12후속답게 K137이라는 착한 이름 ㅋ
이게 얼마만의 새타이어인지...ㅎㅎ
PS5를 정확히 2년이나 탄 건 몹시 놀랄만한 사실!
차를 너무 살살 탔나봐요 ×_×;;;
비대칭이긴 한데 잘 보면 V 패턴이 보이는 것 같기도 하고
이제 고성능에 V형은 끝났고 비대칭이 대세네요.
썩음썩음한 휠에 새타이어가 이쁘네요 ♡
크... 좋네요 +_+
트레드 깊이 짱짱한 게 빗길 자신감이 뿜뿜 ♡
타이어 옆면이 꽤 이쁘군요 ㅎㅎ
작업자 분들의 장갑이 많이 까매졌을 듯 ㄷㄷ
분진으로 제일 더러운 휠이 뒤로 이동했...
이제 밸런스 좀 맞겠네요 ㅎㅎ
비싼 Z001은 나중에 돈 많이 벌어서 써보고
당분간은 이 녀석과 함께 잘 비벼보겠습니다 ㅎㅎ
좀 타보고 사용기 올려 볼게요 +_+;;;
과연 만족스러울지...ㅎㅎ
끝
.













































그래도 앞 타이어가 아쉽네요 ㅎㅎ
이제 살살(?)타시니 만족스러우실지도??!!
오랜만의 새 장비라 설렙니다 +_+
s1evo3가 k127
v12evo2가 k120이었군요.
에보Z는 RS4 후속이 아니라 벤투스 상위버전으로 새로만든 라인업일꺼에요
올시즌버전도 있고.. 성능 좋다던데 제 차에 맞는 사이즈가 없어서 못 끼웁니다 ㅠㅠ
에보Z가 Z001인데
Z인 것만 같고 다른 라인업이었군요!
총알 모아야겠네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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