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생 전후 출생자들이 어쩌면 가장 불행한 세대임..인구가 너무 많아서 초등학교도 아침반 오후반 나눠서 다녔고 지금은 원서만 내면 100% 다 대학에 다닐 수 있지만 그 당시에는 4년재대학 기준 전국 평균 5:1이였음. 지방 산꼴짜기 대학도 경쟁이 치열해서 중하위권 성적 학생들은 가지도 못했음. 서울, 부산, 대구 등 대도시 2년재 전문대학도 인문고 반에서 중간은 해야 들어갔음. 심지어 인문계 고등학교도 시험을 쳐서 20%이상의 전국 인문고지원한 중3학생들이 떨어졌음 고등학교도 재수학원 다니며 다시 시험봤음. 지금 20대 mz어쩌고 논란이 있는 이유도 너무 편하고 자유롭고 경쟁도 없는 세상에 태어나 누리고 사니까 어려운걸 모르고 제멋대로인 경우가 많음.
어릴때부터 같은 동네 살면서 친했던 형님이 있는데 인문계 고등학교 반에서 50명중 20등 정도 했었고 4년재대학 문턱도 못갔음...3수해서 쳤는데 또 떨어져서 결국 군대갔고 대학포기...어디 변변한 직장도 못들어가서 이장사 저장사하다가 결국 배달일 하시던데...2000년 이후에 태어났다면 지금 중간정도 하는 대학나와서 최소 적당한 사무직은 했겠지요...
70년생 전후 출생자들이 어쩌면 가장 불행한 세대임..인구가 너무 많아서 초등학교도 아침반 오후반 나눠서 다녔고 지금은 원서만 내면 100% 다 대학에 다닐 수 있지만 그 당시에는 4년재대학 기준 전국 평균 5:1이였음. 지방 산꼴짜기 대학도 경쟁이 치열해서 중하위권 성적 학생들은 가지도 못했음. 서울, 부산, 대구 등 대도시 2년재 전문대학도 인문고 반에서 중간은 해야 들어갔음. 심지어 인문계 고등학교도 시험을 쳐서 20%이상의 전국 인문고지원한 중3학생들이 떨어졌음 고등학교도 재수학원 다니며 다시 시험봤음. 지금 20대 mz어쩌고 논란이 있는 이유도 너무 편하고 자유롭고 경쟁도 없는 세상에 태어나 누리고 사니까 어려운걸 모르고 제멋대로인 경우가 많음.
어릴때부터 같은 동네 살면서 친했던 형님이 있는데 인문계 고등학교 반에서 50명중 20등 정도 했었고 4년재대학 문턱도 못갔음...3수해서 쳤는데 또 떨어져서 결국 군대갔고 대학포기...어디 변변한 직장도 못들어가서 이장사 저장사하다가 결국 배달일 하시던데...2000년 이후에 태어났다면 지금 중간정도 하는 대학나와서 최소 적당한 사무직은 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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