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와 점심먹는데 식당안에도 잔잔히 음악틀어놓는곳이라 조용히 밥먹고싶을때 종종 오는곳입니다.
그런데 다른 혼밥하는 생긴것만봐도 시비 잘걸게 생긴 놈이 예능 방송 소리를 있는대로 켜놓고 밥 쳐드시고 계시네요.
너무 시끄러워 저뿐만 아니라 식당분들이 계속 쳐다 봤는데 눈치도 없네요;;; 그래서 제가 헤비메탈음악을 최대치로 틀어놓으니 온 식당사람들 다 쳐다보네요..
그제서야 지 폰을 끕니다.
저도 당연히 껐구요.
말섞기 싫어서 거울치료해주니 먹히네요.
정말 너무 싫습니다;;;;




































안그런 놈년들이 태반입니다. 나이 성별 무관.
안그런 놈년들이 태반입니다. 나이 성별 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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